[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카페베네는 7월 베네데이 이벤트로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베네데이’는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6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 베네데이 공연은 1859년 단행본으로 출간된 이래, 150여 년간 2억 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두 도시 이야기’가 선정됐다.
예매를 원하는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은 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의 베네데이 이벤트 란에서 멤버십 인증 후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모든 좌석은 50% 할인되어, VIP석 6만5,000원, R석 5만5,000원, S석 4만원, A석은 2만5,000원에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카페베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 가능하며, 티켓은 1인당 10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7월 베네데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는 7월 6일(일) 오후 2시에 관람이 가능하며, 예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도브 너리싱 오일 케어’ 4종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leej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