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난민의 날을 맞이해서 17일 오후 2시 서울 시민청에서 ‘2014년 세계 난민의 날 전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더크 헤베커 대표, 정우성 명예사절을 비롯한, 법무부 한무근 출입국정책 본부장, 서울시 이건태 국제관계대사, 욤비토나, 바비키르 타리그 모하메드 등 한국에 거주 중인 난민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 4,000만 명의 난민을 비롯해 강제 이주민들이 처한 현실을 알리고, 난민 문제해결을 위한 한국사회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열렸다.

윤병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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