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대표 이정호)가 아스텔앤컨의 새로운 포터블 플레이어 A&ultima SP1000을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A&ultima SP1000은 오디오의 핵심 DAC과 CPU 등을 새롭게 바꿔 더욱 뛰어난 오디오 성능과 쾌적환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포터블 오디오다.일본 아사히카세이사의 최신 DAC인 AK4497EQ를 듀얼로 좌, 우 채널에 탑재해 넓고 깊어진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해냈다. 또한 Octa-Core CPU를 통해 부팅 속도와 시스템 속도가 한층 더 빨라졌으며, 쾌적한 사용 환경의 GUI 구현이 가능해졌다. 기존 모델과 비교해 약 2배의 높은 출력에도 불구하고, 왜곡율과 노이즈 비율은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성공, 더욱 선명한 사운드를 강력한 출력으로 즐길 수 있다.USB Type-C와 USB 3.0 적용으로 2배 이상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져 음악 파일 관리도 더욱 편리해졌으며, 고속 충전 기능으로 약 2시간이면 완충이 가능하고, 최대 12시간 이상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베젤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에 HD급 해상도의 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쾌적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GUI도 음악 재생을 중심으로 직관적인 메뉴를 구성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를 수상한 A&ultima SP1000의 디자인은 불규칙적으로 분할된 면을 가진 천연석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세밀하게 연마된 보석 같은 커팅의 휠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완성도를 만들어냈다. 특히 휠은 시각과 촉각적인 면의 디테일과 정밀함을 구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푸쉬와 턴 등 두 가지 기능적인 면을 더해, 볼륨 조절 등이 가능하다.소재에 따라 스테인레스 스틸 모델과 구리 모델 등 총 2종으로 구리 모델은 7월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공식 출시 가격은 428만원(VAT 포함)으로 두 모델 모두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