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상품, 수익, 리스’ 교육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한국회계기준원은 하반기 국제회계기준(IFRS) 교육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보다 IFRS 교육의 횟수와 교육 수용인원을 늘려, 최근 부쩍 높아진 수요에 맞춰 이뤄질 예정이다.

내년 시행 예정인 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15호 ‘수익’, 오는 2019년 시행 예정인 제1116호 ‘리스’ 등이 교육된다. 회계기준원 관계자는 “원칙중심 IFRS의 일관된 적용을 위해, 회계담당자가 원칙중심 기준을 세우고, 스스로 이슈를 해결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개념체계에 대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사인과 재무제표 작성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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