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램시마 판매 계약을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674억50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0.0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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