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신주환이 생애 첫 예능에서 남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신주환은 지난 17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 그룹 2AM 창민과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로 출연해 각자의 고민을 나누고 진솔한 이야기를 펼쳤다.
신주환은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패션왕'에서 주조연급으로 출연했다. 그는 첫 상업영화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을 펼쳐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주환은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은 단편영화 '섹스킹'으로 토론토 한국영화제에서 '베스트 코리안 쇼트'(Best Korean Short)를 수상, 프랑스 파리 한국영화제 '플라이 아시아나상'을 받으며 연출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신주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심정운은 "신주환은 연기 뿐 만아니라 앞으로 영화감독으로도 성공 할 수 있는 배우며, 앞으로 멀티테이너 배우로 성장 할 것이다. 영화 '패션왕'으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니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