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광역시는 인사혁신처의 2016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점검결과 수도권에서 1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6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점검은 중앙행정기관 및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공직윤리제도 전반의 운영규정 준수 및 업무절차의 적정성 여부를 평가하는 것이다.

지난해 인천시 공직윤리 운영실태는 100점 만점에 89점으로 자치단체중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전국 평균 점수는 85.25점을 받았다.

인천시는 지난 1년간 전 직원대상 공직윤리 퀴즈대회 운영, 재산등록 경고 처분자에 대한 1대 1 교육 등을 실시해 징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등 특수 시책을 추진해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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