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재료로 만든 크러핀ㆍ브리오쉬 도넛 -재료, 레시피, 매장 인테리어…美 매장 그대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디저트 전문점 ‘미스터 홈즈 베이크하우스 (MR. Holmes Bakehouse)’가 지난 16일 부산신세계 센텀점에 상륙했다. 서울 가로수길,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에 이은 국내 4호점이다.

201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오픈한 미스터 홈즈 베이크하우스는일반 설탕이 아닌 유기농 사탕수수즙을 증발해 만든 유기농 설탕과 캐나다산 유기농 밀로 만든 무표백 밀가루, 프랑스 노르망디의 프리미엄 버터 등을 사용한다. 합성 보존료 등 인공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감미료 대신 ‘프랑스 생과일 퓨레가 쓰인다.

또한 컨템포러리한 감각의 매장 인테리어로도 유명하다. 매장 벽에 설치된 ‘I GOT BAKED in SEOUL’ 네온사인은 제품을 구매한 후 인증샷을 남기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미스터 홈즈 베이크하우스 (MR. Holmes Bakehouse)’의 시그니처 메뉴는 ‘크러핀’과 ‘브리오쉬 도넛’이다. 크러핀은 크루아상의 식감과 머핀의 모양을 따 만든 빵으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미스터 홈즈 베이크하우스’만의 크러핀 레시피가 탄생했으며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개발에 힘쓰고 있다. 크러핀 안의 크림 필링 중 가장 인기있는 플레이버는 녹차, 딸기 밀크셰이크, 오레오, 다크초콜렛, 얼그레이 크림이 있다.

현재 80여가지 정도의 자체개발 크림 레시피를 보유 중이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크림을 지속적으로 연구중이다.

미스터 홈즈 베이크하우스(MR. Holmes Bakehouse)는 4호점 오픈을 기념하여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매장에서만, 21일까지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에코백 30개를 매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모든 음료 구매 고객 선착순 50분께 도넛 1pcs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