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44주년을 맞은 헤럴드경제가 레디 투 클릭(Ready to Click)으로 달려갑니다. 레디 투 클릭은 최적화된 온라인ㆍ디지털ㆍ모바일 환경을 제공, 독자 여러분이 직접 ‘가치 뉴스’를 소비할 수 있는, 헤럴드경제가 추구하는 신개념 서비스 입니다. 첨단으로 무장했지만, 과도한 정보 범람과 가짜뉴스가 판치는 언론환경 속에서 독자들께 ‘뉴스 주권’을 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헤럴드경제는 레디 투 클릭 구현을 위해 보다 최적화한, 보다 편리하고 강력한 온라인ㆍ모바일 환경 구축에 나섭니다. 창간 44주년을 맞은 헤럴드경제의 또다른 도전이기도 합니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달리고 있는 시대적 상황과 맞물려 글로벌경기 불황을 극복하고 새 경제성장 동력 발굴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대형 기획도 준비합니다.

▶최강의 모바일 전문 콘텐츠 헤럴드경제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전문 콘텐츠 재도약을 꿈꿉니다. 슈퍼리치, 리얼푸드, HOOC으로 대변되는 헤럴드의 ‘모바일 특화 콘텐츠’는 올해도 혁신을 지속합니다. 헤럴드의 모바일 전문 콘텐츠는 이미 많은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와 미디어 전문가들, 독자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리얼푸드’는 대형 환경기획 시리즈 ‘지구의 역습, 식탁의 배신’을 선보입니다. ‘슈퍼리치’는 새로운 기업가상을 제시하는 기획취재 ‘2017 비저너리스(Visonaries), ‘행복의 조건’을 묻다’를 진행합니다. 디지털 콘텐츠랩 HOOC의 새로운 프로젝트 인스파이어(INSPIRE)도 본격 출범합니다. 사회를 움직이는 영감을 주는 가치미디어(WORTH MEDIA)라는 슬로건 하에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고퀄리티의 숏다큐 영상 콘텐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17 디지털 콘텐츠 보고서’도 선보입니다. 디지털에 최적화된 콘텐츠와 전략을 세밀하게 담은, 새 세상을 향한 디지털 보고서를 독자 여러분과 공유코자 합니다.

‘가치 있는 뉴스’, ‘맥락이 있는 뉴스’를 선보이기 위해 헤럴드경제는 다음달 중으로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웹을 전면 개편합니다. 전면 개편은 ‘다이어트’로 시작합니다. 압축적인 콘텐츠 노출과 심플한 화면구성은 그 출발점입니다. 뉴스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독자 여러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기사별로 관련뉴스도 강화합니다. 맥락이 있는 뉴스는 시시각각 단편 단편 쏟아지는 뉴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은 물론 뉴스 콘텐츠의 신뢰도를 높일 것입니다.

▶‘경제의 사고혁명’, ‘氣UP, 기업이 미래다’ 포럼 기업의 기(氣)가 살아야 미래가 있습니다. 기업은 흐트러진 기업가정신을 스스로 복원하고, 정부는 과도한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의 사기를 진작시켜 경제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 이것은 헤럴드경제가 추구하는 시장경제입니다. 그 속에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나아가 행복한 대한민국에 대한 답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는 6월 하순 열리는 ‘氣UP, 기업이 미래다’ 포럼은 전문가들과 함께 기업의 본연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정부와 기업간의 새로운 역할과 파트너십에 대한 근원적 물음과 함께 ‘새로운 경제에 대한 사고혁명’ 역시 탐색될 것입니다. 氣UP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활로를 찾고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하는 경제시스템 구축에 헤럴드경제 역시 기여코자 합니다.

▶‘생활혁명’ 공공에티켓 GNP가 높다고 행복한 나라일까요. 아닙니다. 페어플레이와 함께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 질서가 존중되는 사회, 건강한 룰이 존재하는 사회, 그게 바람직한 미래 대한민국입니다. 공공에티켓 준수는 소통의 출발점이자, 행복한 대한민국의 시작입니다. 공공에티켓은 국격과 경쟁력의 또다른 이름입니다. 공공에티켓은 그래서 우리들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너 나 할 것없이 참여해야 할 ‘일상의 혁신’입니다. 원칙과 질서를 존중하지 않는, 우리 사회 일각을 깨우기 위한 ‘생활혁명’이기도 합니다. 헤럴드경제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작은 변화’를 일으켜, 함께 사는 사회를 구현키 위한 연중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배려가 있는 삶, 존중과 양보가 있는 삶, 모두가 행복한 삶, 헤럴드경제는 그것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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