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동양피엔에프는 SK건설과 회처리 및 회정제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23억50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45.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1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석탄화력발전소의 기계식이송장치 플랜트설비 납품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