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현진이 나이 어린 외국인남성에 관심을 받았다.
6월 16일 방송된 SBS ‘일단 띄워’에서 서현진은 일행들과 함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랜드마크 예수상을 보러 갔다.
일행들이 사진 삼매경에 빠져있을 때 한 베네수엘라 남성이 서현진에게 다가갔다. 자연스럽게 악수를 나누고 서로 이름을 물어본 가운데 이 남성은 서현진의 나이를 물었다. 서현진은 나이 질문에 대해 “몇살이냐고 물어봤다. 순간 움찔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해당 남성은 20살이었고 서현진은 “내가 몇살이라고 생각하고 물어보는걸까”라며 23살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서현진은 “내 나이가 선뜻 안 나온다. 올해 앞자리가 바뀌었다”며 “슬프다. 당당하게 나이를 말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서현진은 나이 거짓말을 한 후 예수상을 보고 당황했고 이내 “이 정도는 용서해주시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 10살 연하남 대쉬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 올해 30이라니…동안미녀네” “서현진, 20살이 봐도 매력적인가보네” “서현지 10살 연하남 대쉬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