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축구 선수 카카가 브라질-크로아티아 전에 나서지 못했음에도, 2골을 터트린 주역 네이마르를 응원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카카의 부인 캐롤라인이 눈부신 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네이마르 2골 응원 카카 부인 캐롤라인(사진=카카 SNS)
▲네이마르 2골 응원 카카 부인 캐롤라인(사진=카카 SNS)

브라질 출신 축구선수 카카의 부인인 캐롤라인 첼리코는 전부터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다. 그는 밀라노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재원이며 배우를 능가하는 외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또한 캐롤라인 첼리코는 감각적인 패션감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과거 케이블채널 Mnet '트렌드리포트 필'의 하민숙 작가는 "캐롤라인 첼리코는 보수적인 크리스챤 디올에서 협찬을 받을 정도로 주목 받고 있는 인물이다"고 말했다.

이어 화려하지는 않지만 시크한 느낌의 평상복을 잘 차려 입는 모습이 오히려 그를 돋보이게 한다"고 덧붙였다.

네이마르 2골 응원 카카 부인 캐롤라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네이마르 2골 응원 카카 부인 캐롤라인, 부인 스펙이 장난 아닌듯" "네이마르 2골 응원 카카 부인 캐롤라인, 환상의 커플은 이럴때 쓰는 말" "네이마르 2골 응원 카카 부인 캐롤라인,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예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