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골반 타투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XTM 예능프로그램 '주먹이 운다-도쿄 익스프레스'의 마지막회에서는 한일전 태그매치에서 한국선수들이 승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가연은 앞서 골반에 'fortitudo'라는 라틴어 문신을 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 문신은 용기, 자신감이라는 뜻으로 특히 그는 과거 맹장수술을 받고 수술자국을 감추기 위해 타투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송가연의 타투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 타투에 그런 뜻이 있었다니", "송가연 좋아","송가연 털털해서 더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