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백화점은 26일 동구청, 대구시교육청, 동부소방서 등 지역의 각 기관과 단체에서 추천받은 청소년 130명에게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이 20년 이상 지속해 온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장학증서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나들이에 이용할 수 있는 영화 관람권을 함께 제공했다.

김봉수 대구신세계 부사장은 “신세계는 앞으로도 인재양성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지역을 위해 다양한 상생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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