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국의 아이들ㆍ유키스ㆍ지나ㆍ전효성ㆍ지연ㆍ박서준 등 트위터ㆍ페이스북 통해 폰연일체 인증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요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핫한 스타들의 ‘폰연일체’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폰연일체’란 자신들의 전신사진이나 얼굴사진으로 제작된 폰케이스를 들고 셀카를 찍어 인증하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지난 주 새 앨범을 발표, 컴백한 제국의 아이들, 유키스는 자신들의 단체컷으로 제작한 폰케이스 인증샷을 자신들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또한, 최근 ‘마녀의 연애’로 주목 받고 있는 박서준을 비롯한 전효성(시크릿), 지나, 지연(티아라) 앤씨아, 베스티, 하이포도 ‘폰연일체’에 동참했다.

최근 스타들의 ‘폰연일체’ 현상은 얼마 전 서비스를 시작한 ‘리미티드에디션 코리아(http://www.limitededitionkorea.com) 서비스가 불을 붙였다.

‘리미티드에디션 코리아’의 서비스는 정식으로 초상권과 저작권을 계약한 스타들(연기자, 가수, 방송인, 스포츠선수 등)의 사진에 소속사 로고와 한정판 번호(Limited Edition Number)를 부여하고 개발한 편집툴을 이용해 전세계 팬들이 직접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하는 제품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버전이 있어 전세계의 팬들이 직접 구매하여 배송받는 서비스이다. 그러니까 한류문화를 즐기는 해외팬들이 국내스타의 사진을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정해 자신의 휴대폰 케이스 제작을 주문해 받는 시스템이다.

특히, ‘리미티드에디션 코리아(http://www.limitededitionkorea.com)’가 주목받는 이유는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한정판 번호(Limited Edition Number)를 부여해서 한정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누구에게나 있는 제품이 아닌, 나만의 것을 가질 수 있다는 자부심이 커다란 매력이다.

‘리미티드에디션 코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스타들은 이병헌, 미스에이, 비스트, 한효주, 2PM, 카라, 주원, 에이핑크, BAP, 박신혜, 엠블렉, 티아라, 제국의아이들, 강지환, 포미닛, 2AM, 고준희, 휘성, 이상윤, 시크릿,비투비, 한지민, 유키스, 박보영, 포맨, 소희, 갓세븐, 이시영, 엄태웅, 손담비, 차태현, 한가인, 이정진, 에프터스쿨, 지나, 뉴이스트, 레인보우, 임창정, 다비치, 손호준, 지나, 이현우, 박서준, 선미, 배수빈, 나인뮤지스, 서강준, 에일리, 허각, 심은경, 씨클라운, 진세연, 하하, 민효린, 빅스타, 베스티, 탑독, 앤씨아, 스피드, 쥬얼리, MIB, 가희, 대국남아, 브레이브걸스, 노라조, 박세영, 나비, 두산베어스, 넥센히어로즈, NC다이노스 등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타 500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