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와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같은 가방으로 서로 다른 느낌의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 10회에서 슬림하면서도 날렵한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점프 수트에 지브라 패턴이 인상적인 클러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최근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신의 퀴즈4'에서 열연 중인 재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하의 실종의 스트릿 스타일링에 이다해와 같은 제품으로 포인트를 줬다.

재경은 자칫 밋밋할 수 있었던 스타일링에 지브라 패턴의 백을 매치해 유니크한 멋을 더했다. 이는 이다해가 보여준 럭셔리한 시크 스타일과는 상반되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다해와 레인보우 재경이 극과 극의 스타일링에 선택한 백은 제이에스티나의 레토(LETO)사첼 백으로 알려졌다. 제이에스티나 고유의 지브라 패턴인 '레토' 프린트가 인상적인 이 제품은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사첼과 클러치 등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레토 사첼 백은 평소 화장품, 거울 등 패션 소품이 많은 여성들이나 서류나 휴대기기를 이용하는 오피스우먼을 위해 넉넉한 사이즈로 높은 활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아이템으로 전국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