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역 주변에 소문난 토익학원 강좌, 강남 파고다 어학원 밥토익-

[헤럴드생생뉴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토익, 컴퓨터, 면접까지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에 대학생들은 바빠진다. 이중 가장 핫이슈는 물론 토익점수. 취업을 위해 지원을 할 때 대두되는 토익점수는 750점에서 800점이상, 심지어 900점 이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까지 들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지난해 한국인의 평균 토익점수는 673.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받는 점수는 400-500점대이기 때문에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에게 토익은 부담스럽다.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파고다어학원에서 현재 토익입문, 토익 기초수업과 토익중급 수업을 진행하는 인기강좌 밥토익 (BOB TOEIC) 서경 & 지경 강사는 “다른 자격증 시험도 같이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있어 토익은 롱텀이 아닌, 짧게는 한두달에서 길게는 3달안에 목표점수를 받아야 하는 숏텀 프로젝트”라고 주장한다.

또한, “실제 강남 파고다 어학원에서 밥토익 입문 550점 목표반 한달 과정을 듣고 380점 받던 수강생이 한달만에 670점으로, 중급(750점 수업) 1달 단기 완성반을 들은 670점 학생이 850점 이상을 받았고 이것을 수많은 수강생들의 후기와 성적표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이를 증명하듯 밥토익 카페(cafe.naver.com/bobtoeic)와 학원 홈페이지 수강게시판에 성적표와 함께 글들이 게시되고 있다.

서경 & 지경 강사는 “이렇게 짧은 기간 내에 토익점수를 드라마틱하게 올리려면 입증된 강좌선택과 이에 상응하는 수강생의 시간투자가 필요하다. 실제 한달 안에 토익 200점에서 300점 이상 상승을 원한다면 수업시간에 제대로 집중하고, 매일 제공되는 과제와 수업 이후에 밥토익 강사가 직접 짜서 관리하는 토익 스터디 그룹도 참석하고, 밥토익에서 제공하는 알짜배기 무료특강도 듣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주장한다.

현재 밥토익은 강남역에서 5분거리인 파고다타워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매일 오전 7시, 9시 20분, 11시 20분 수업과 오후 1시 20분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토익 수업이 끝나면 강사가 직접 토익 스터디팀을 구성하고 관리하는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다. 그 외에도 토익 시험 전날 파고다어학원 토익 대표 무료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니 꼼꼼히 따져보고 이번 7월과 8월 여름방학엔 영어 기초도 쌓고 토익점수도 단기간 향상하여 취업스펙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