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클래식 싱어 진정훈이 ‘리빙 앤 스타일’에 지인으로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배우 서우진을 초대했다.
진정훈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홈스토리TV ‘리빙 앤 스타일’에서 함께 진행을 맡은 라이프스타일리스트 권은순과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열었다.
이날 ‘리빙 앤 스타일’ 5회는 파티를 주제로 꾸며져 테이블셋팅부터 장식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간단한 재료로 손쉽게 분위기 있는 파티를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권은순은 아나운서 윤영미를 초대했고, 진정훈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밀회’에 출연한 신지호, KBS1 ‘정도전’의 서우진을 초대해 파티를 함께 했다.
윤영미는 “가벼운 식사자리인줄만 알고 왔는데 와서 보니 드레스를 입고 와야 하는 자리처럼 멋진 파티를 준비해 줬다”고 권은순에게 감사를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진정훈은 자신이 직접 준비한 재료로 파티 음식까지 직접 만들어 준비했다.
이에 신지호는 “(진)정훈이 형이 평소 음식을 잘한다는 얘긴 들었지만 이 정도로 맛있게 할 수 있는 줄은 정말 몰랐다”며 감탄했다.
서우진 역시 “노래만 잘 하는 줄 알았는데 음식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리빙 앤 스타일’은 국내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1호인 권은순과 조정석, 주지훈, 정소민 등 스타들의 보컬코치로 유명한 팝클래식 싱어 진정훈이 집안 곳곳의 세련되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생활 속 아이템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진정훈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를 졸업한 후 주지훈, 조정석, 정소민, 홍지민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보컬코치로도 유명한 실력파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진정훈은 오는 16일 음원 서비스가 시작될 곡 작업과 여름 중 발표할 신곡 녹음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