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본원 에서 인터벤션센터 강성권 센터장을 포함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이 ‘건강한 자궁, 여성지킴이 H+ 양지병원’ 이벤트에 참여해 자궁을 상징하는 보라색 하트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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