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일본 자동차제조사 도요타가 전세계적으로 에어백 결함이 있는 자사 차량 227만대를 전량 회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에어백 결함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회수 대상은 코롤라 세단, 소형차 야리스 등 20가지 모델이다.
외신에 따르면 도요타는 최근 2개월 사이 차량 900만대를 회수 조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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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일본 자동차제조사 도요타가 전세계적으로 에어백 결함이 있는 자사 차량 227만대를 전량 회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에어백 결함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회수 대상은 코롤라 세단, 소형차 야리스 등 20가지 모델이다.
외신에 따르면 도요타는 최근 2개월 사이 차량 900만대를 회수 조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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