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오 호샤(오른쪽) 한국지엠 사장이 10일 경기지역에 위치한 2차 협력업체 ‘태상’을 방문해 고충 및 건의 사항을 듣고 동반성장 방법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엠]

협력사 찾은 한국지엠 사장 “동반성장 방법은…”
협력사 찾은 한국지엠 사장 “동반성장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