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성공회대는 11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피츠버그홀에서 조희연(58) 서울시교육감 당선인이 ‘한국의 포스트 민주화, 시민사회, 지식인의 역할’이란 주제로 성공회대에서 고별 강연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세대 사회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조 당선인은 지난 1990년부터 성공회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이번 강연은 공개강연 형식으로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외에 다른 퇴임 행사는 열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