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빅스의 첫 단독콘서트 티켓이 판매 시작 9분 만에 2회분이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9일 오후 8시 그룹 빅스의 첫 번째 단독콘서트 ‘VIXX LIVE FANTASIA HEX SIGN’는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단 9분 만에 2회 7000석을 모두 매진시키며 빅스의 파워를 과시했다.
이번 콘서트는 데뷔 2주년을 맞는 빅스의 첫 번째 단독콘서트로 티켓 예매 사이트는 순간적으로 몰린 팬들에 의해 서버가 다운되는 것은 물론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일부 팬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 네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 ‘기적(Eternity)’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와 가온 음반판매 차트 1위, 유튜브 조회수 100만뷰를 기록한 바 있는 빅스는 컴백 2주 만에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며 명실상부 빅스시대를 열었으며, 이번 공연 매진으로 ‘공연계의 신성’으로 등극하게 됐다.
빅스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그간의 콘셉트 역사를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는 히트곡들은 물론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들로 가득 채울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빅스 첫 단독콘서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스 첫 단독콘서트, 선예매만으로도 매진”, “빅스 첫 단독콘서트, 더 큰 공연장에서 해도 괜찮을텐데”, “빅스 첫 단독콘서트, 단콘이라니 신나”, “빅스 첫 단독콘서트, 왜 내 자린 없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헥스 사인’은 오는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