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퍼스타K2’ 출신 가수 이보람(27)이 10kg 감량 후 물오른 미모를 공개했다.
이보람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11일 낮 12시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람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신곡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2010년 ‘슈퍼스타K2’ 출연 당시보다 10kg를 감량해 이전보다 여성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1년 만에 공개되는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11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