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한국 가나전과 관련해 공약을 내걸었다.

지난 9일 이영표 해설위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가나전 경기 결과를 맞추시는 분께 NO.12 Y.P.LEE 대표팀 유니폼과 제 책 5권을 추첨을 통해 드립니다. 경기 시작 5분전까지 접수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2TV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조우종 KBS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영표의 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표 가나전 중계 공약, 진작에 봤으면 도전했을텐데”, “이영표 가나전 중계 공약, 지금 상황 보니 스코어 맞추는 사람 드물겠다”, “이영표 가나전 중계 보면서 지금쯤 많이 답답해하고 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8시(한국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0분 3대0으로 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