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전문병원 더조은병원이 ‘2014 대한민국 건강산업대상’에서 명예로운 의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건강산업대상’은 한국경제TV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으로 건강산업의 성장성을 재조명하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각 분야 우수기업을 평가 및 선정한다.
2003년 개원한 더조은병원은 척추질환 치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1년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선정되었으며 2012년 의료서비스와 환자 안전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풍선확장술, 경막외 내시경 레이저 시술, 고주파 수핵감압술 등 다양한 비수술치료를 통해 비수술우선원칙을 지키고 있으며 중증 이상의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정확히 구분하여 치료하는 1:1맞춤치료를 시행 중이다.
도은식 대표원장은 “더조은병원은 2003년 개원 후 고통 받는 환자를 내 가족처럼 여기고 이웃과 함께 하는 더 좋은 병원이란 슬로건 아래 경험 많은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통해 척추질환 치료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 새로운 치료법 연구 및 외국인 환자 유치를 통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척추전문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병원의 역할은 단순한 치료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치료 후 삶 질에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정직한 진료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질환에 대해 정확히 진단받고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환자에게 인정받고 사회에 기여하는 척추전문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현재더조은병원은 척추 전문의 6명을 포함 13명의 의료진과 120명의 직원이 척추건강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매월 무료건강강좌, 방문간호, 무료수술 등 사회공헌행사를 통해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소외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유치기관으로도 선정되어 러시아, 일본, 중국 등 많은 외국인 환자들에게 의료기술력과 친절함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