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싸이의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가 공개된지 약 7시간 만에 조회수 170만 뷰를 돌파했다.
싸이는 9일 오전 8시 10분(한국시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조회수 170만 건을 돌파하며 싸이의 신곡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해보였다.
‘행오버’는 ‘숙취’를 뜻하는 만큼 해당 뮤직비디오는 한국 음주문화를 코믹하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싸이와 세계적인 힙합스타 스눕독이 등장해 소주잔 돌려먹기, 노래방 음주가무, 편의점과 사우나 문화 등을 체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싸이 ‘행오버’ 뮤직비디오 공개에 누리꾼들은 “싸이 행오버, 벌써 170만 돌파라니 대단하다”, “싸이 행오버, 강남스타일 기록 세우려나”, “싸이 행오버 뮤직비디오 인기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지난 5월 31일 세계 최초 단일 콘텐츠로 ‘강남스타일’이 조회수 20억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싸이가 이번 ‘행오버’ 뮤직비디오로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