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현대중공업은 최대주주가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외 14명에서 현대로보틱스 외 12명으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34.69%(1965만6225주)이다.
회사측은 “인적분할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현대중공업은 최대주주가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외 14명에서 현대로보틱스 외 12명으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34.69%(1965만6225주)이다.
회사측은 “인적분할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