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대양주 소재 선주사로부터 1067억원 규모의 LP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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