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신작 모바일 야구 게임의 출격을 예고했다.게임빌은 풀 3D 실사 야구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 ‘MLB 퍼펙트 이닝 Live(영문명 : MLB Perfect Inning Live)’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누적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명작이다.이 시리즈는 총 30개 메이저 리그 구단과 실제 선수들의 고유 모습과 동작이 디테일하게 반영되었으며, 특히 ‘MLBAM(Major League Baseball Advanced Media)’, ‘MLBPA(Major League Baseball Players Association)’ 등 MLB 라이선스를 통해 게임의 리얼리티를 보여주고 있다.특히 ‘MLB 퍼펙트 이닝 Live’에는 ‘2017 라이브 시즌모드’ 외에도 유저들끼리 선수를 자유롭게 트레이드하는 ‘이적 시장’, 전 세계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대결하는 ‘라이브 배틀’, 1:1로 턴을 주고 받으며 대전하는 ‘턴 배틀’ 등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탑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