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28일 신작 모바일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 for Kakao(이하 에어로 스트라이크)’를 정식 출시했다.‘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고품질 그래픽, 간편한 조작법, 수집 및 성장 등 RPG 재미를 고루 갖춘 점이 특징이다.주요 콘텐츠는 △100여종의 전투기 △컨트롤을 겨루는 ‘에이스 모드’ △240여개 스테이지 △랭킹전 △이용자 간 대결(PVP) ‘ 아레나전’ 등이다.회사 측은 오는 30일 ‘에어로 스트라이크’의 글로벌 152개국에 선보일 계획이며. 4월 중으로는 애플 앱스토어에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