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가 행정도우미 20명을 채용한다.
행정도우미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등으로 자리가 빈 부서에서 행정 업무를 보조하는 일을 한다.
응시자격은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공고일 현재 만18세 이상이며 전산 관련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채용되면 주 5일 오전 9시 ~오후 6시까지, 보통 6개월에서 길게는 10개월까지 근무한다.
보수는 하루 5만2400원 수준에 급식비 월 13만원이다.
4월 5~6일(오전9시~ 오후6시) 시청 총무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최종합격자는 4월 13일 오후 5시 춘천시 홈페이지 ‘채용정보’란에 발표한다. 문의 총무과 250-3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