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북한이 팔레스타인 통합정부 출범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날 박봉주 내각 총리는 통합정부 총리로 뽑힌 라미 함달라 총리에게 통일 정부 출범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
박 내각 총리는 축전에서 “합법적인 민족적 권리들을 되찾기 위한 팔레스타인 인민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연대를 확언한다”며 통일 정부의 발전을 기원했다고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팔레스타인의 양대 정파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온건파 파타는 7년간의 분리 통치끝에 지난 2일(현지시간) 통합 정부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