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유재석의 ‘용비어천가’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특집에서는 본방송을 통해 보여주지 못한 미공개분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전파를 탔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유재석 용비어천가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이날 공개된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그가 방송에 입문한 이후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것으로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 영상에는 유재석의 평소 모습을 알 수 있는 주변인들의 증언도 담겨있다.

유재석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비원은 "11년째 봐왔는데 볼 때마다 인사를 잘한다"고 말했고, 단골 안경점 사장은 "유재석 씨 최고다. 남의 말을 잘 들어준다"고 칭찬을 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유느님!!”, “유재석 용비어천가 이것이 국민 MC의 위엄이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1인자는 그냥 되는게 아니네”등 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