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ㆍ4 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에서 유정복 새누리당 후보가 송영길 새정치연합 후보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12.9%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유정복 후보는 53.2%, 송영길 후보는 45.0%로 유 후보가 송 후보를 8%포인트 앞서고 있다. 개표 초반에 양 후보간 격차가 2~3% 안팎이었지만 개표가 진행되면서 격차가 다소 확대되는 분위기다.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선 유정복 후보가 49.4%, 송영길 후보가 49.2%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jlj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