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ㆍ4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새정치연합 박원순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지고 있다.

개표율이 8.2% 현재 박원순 후보가 57.6%로 개편 초반부터 이어진 선두를 놓치지 않고 있다.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는 41.6%로 2위를 기록중이다.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도 박원순 후보가 54.5%로 정몽준 후보(44.7%)를 앞섰다. 방송사들은 출구조사와 현재 개표 추이를 종합, 박원순 후보의 재선이 유력한 것으로 점치고 있다.

한편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는 0.5%, 새정치당 홍정식 후보는 0.3%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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