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 제도의 산타크루스 데 라 팔마에서 열린 거리축제 ‘로스 인디아노스’에서 흰 옷을 입은 참가자들이 서로를 향해 탤컴 파우더(땀나지 않도록 바르는 것으로, 활석 가루에 붕산과 향료를 섞은 것)를 뿌리거나 맞으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로스 인디아노스’ 축제는 이 섬의 부유층으로 복귀한 남미 출신 이민자의 귀환을 축하하는 행사다.
anju1015@heraldcorp.com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 제도의 산타크루스 데 라 팔마에서 열린 거리축제 ‘로스 인디아노스’에서 흰 옷을 입은 참가자들이 서로를 향해 탤컴 파우더(땀나지 않도록 바르는 것으로, 활석 가루에 붕산과 향료를 섞은 것)를 뿌리거나 맞으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로스 인디아노스’ 축제는 이 섬의 부유층으로 복귀한 남미 출신 이민자의 귀환을 축하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