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한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의 열애 중이다.

지난 3일 한 매체는 상추가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추의 여자친구는 서울대 치대를 나온 재원으로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상추가 약 2년 전부터 알고 지내온 치과 여의사와 정식으로 교제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모두 알 수는 없지만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상추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병사 특혜 문제와 안마방 출입 논란, 국군병원 특혜까지 여러 구설수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여자친구를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에서 상추는 “사랑하는 저의 부모님과 형, 그리고 미래를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 ‘차마 비난할 가치조차 없는 파렴치한 사람의 가족으로서’ 이루 말하지 못한 아픔을 껴안고 죄인처럼 고개 숙이며 살아가는 것을 더 이상은 참고 지켜볼 수가 없었다”고 적극 해명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여기서 ‘미래를 함께 할 소중한 사람’이 현재 열애 중인 여자친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상추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상추 열애, 결혼할 상대에게까지 비난글 쓰진 맙시다”, “상추 열애, 논란 때문에 주위 사람들도 많이 힘들었겠다”, “상추 열애, 예쁘게 만나고 결혼소식도 들려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