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이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과 귀국했다.
김흥국은 6월 4일 ‘우리동네 예체능’의 브라질 특집편 멤버들과 인천국제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후 그는 서둘러 서초구의 한 투표소를 찾았다.
앞서 김흥국은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지난 28일 브라질로 출국해 현지교민들을 만나고, 월드컵 경기장을 돌아보는 등의 촬영에 임했다.
특히 김흥국은 이날 귀국한 뒤 무엇보다 가장 먼저 투표를 하기 위해 인터뷰도 하지 못하고 서둘러 공항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흥국은 오는 10일 ‘우리동네 예체능’ 촬영과 브라질 월드컵 응원을 위해 다시 브라질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김흥국은 브라질 현지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의 예선 3경기를 모두 관전할 계획이다. 이번 원정은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부터 6회 연속(한국 제외) 해외 원정 응원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