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빈이 지난 1일 부친상을 당했다.
6월 3일 오후 박지빈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지빈이 지난 1일 부친상을 당했다. 오늘(3일) 발인식을 마치고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박지빈이 아직 어려서 주위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장례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한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지빈의 부친이 지병으로 1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한편 박지빈은 1995년생으로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7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