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일 오전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백화점 지하 분수대 앞에서 침묵유세를 펼치고 있다. 박 후보는 세월호 희생자 49제를 맞아 16명의 실종자가 빨리 돌아오길 염원하며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추모하고 있다. 침묵유세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6분간 새정치연합 당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안훈기자
6.4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일 오전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백화점 지하 분수대 앞에서 침묵유세를 펼치고 있다. 박 후보는 세월호 희생자 49제를 맞아 16명의 실종자가 빨리 돌아오길 염원하며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추모하고 있다. 침묵유세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6분간 새정치연합 당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안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