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우현의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가 별세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사진=SBS 방송 캡처)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사진=SBS 방송 캡처)

지난 3월 14일부터 우현과 곽의진 선생은 SBS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다양한 추억을 쌓아왔다. 특히 고인 곽의진 선생은 생전에 사위를 “우현”이라고 부를 정도로 각별한 사위 사랑을 보여줬다.

소설가 곽의진 씨는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화과, 단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비야, 비야', '여자의 섬', '향따라 여백따라 가는 길' 등으로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방송 재밌게 봤었는데..”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남다른 사위사랑”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