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2’ 막내라인인 공민지와 전소미가 극과극 매력을 뽐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 막내라인인 공민지와 전소미가 극과극 매력을 뽐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2’ 막내라인인 공민지와 전소미가 극과극 매력을 뽐냈다. 홍진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의슬램덩크시즌2 #첫방 #심쿵유발동영상 #금요일밤11시10분 #2월10일첫방송입니다 #많이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공민지는 붉은색 파자마를 입고 아찔한 웨이브를 뽐냈다. 잠옷을 입고 있음에도 아찔한 라인과 유혹적인 손짓이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반면 전소미는 팀의 막내인 만큼 귀여움을 담당했다. 그는 “막내 소미입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많은 사랑부탁드려요”라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밖에도 맏언니 김숙은 싱크대 밑에서 홍진경은 TV 서랍장 속에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채영과 강예원은 떡볶이를 요리하면서 프로그램 본방사수를 부탁하는 등 각자의 매력을 담아냈다. 이들이 출연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오는 10일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