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우현의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가 지난 5월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소설가 곽의진이 별세한 가운데 2일 SBS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5일과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은 故 곽의진 추모 특집으로 꾸며져 추모 영상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우현과 함께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으며 그는 사위를 “우현”이라고 부르며 각별한 사위 사랑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설가 곽의진 씨는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화과, 단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비야, 비야', '여자의 섬', '향따라 여백따라 가는 길' 등으로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우현씨 힘내세요”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남다른 사위사랑”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