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스페셜에서 다시 한 번 공유 이동욱 육성재가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도깨비' 스페셜에서 다시 한 번 공유 이동욱 육성재가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공유 이동욱 육성재 등의 매력으로 방영 내내 시청자들을 들끓게 했던 ‘도깨비’가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를 앓게 했다. 지난 주말 tvN은 ‘도깨비’ 스페셜을 방영했다. 방영 후 인터넷상에는 “free**** 공유 진짜 배역이랑 싱크로율이 너무 높았던 배우라 자꾸만 보고싶네요. 공유에게도 인생작일듯요. 한 번씩 지면으로라도 공유 cf 컷 보면 참 눈빛이 선하고 순하고 멋지게 나이들어간다 느껴져서 감탄스러워요” “apri**** 공유가 너무 보고싶다ㅠㅠㅠ 이제 매주 공유를 볼수있는 기회는 없겠지. 영화도 좋으니 좋은 작품으로 차기작 소식 들려줘요” “kola**** 공유야 멋있는거 알고 이동욱도 멋있는거 알고있었는데 몰입도는 진짜 저승이랑 육성재가 최고였던거같애 아이돌이어서 별기대 안했는데 술집씬은 진짜 대박인거같애 배우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전 3번더 다보고 그만볼께요 봐도봐도 재밌네” “jsdr**** 작년한해 진정 공유에게 신이 내렸구나....부산행 밀정 이미 영화관서 봤고..전도연과 찍은 남과여까지 찾아봤다는“ ”y464****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하루에 수십번 공유오빠 검색을 하고(영화 용의자때부터 팬 이였음) 드라마 영화 정품구입 다 하고(재방? 못 기다려요 저는) 심지어는 공유오빠 나오는 광고까지 다 찾아아봐요...광고로 공유오빠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서...이 쯤되면 후유증이...공유오빠 앞으로 계속 쭉 흥해라!!! 영원히 응원 할 것이니...“이라는 글이 쏟아졌다. 4일과 5일 tvN은 ‘도깨비 소환 스페셜’을 1, 2부로 나눠 방영했다. 방송에서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배우들 간의 호흡 등 ‘도깨비’ 촬영 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시청자를 열광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