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내수와 수출을 살리고,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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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내수와 수출을 살리고,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