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삶의 행복운동이란 물질중심과 이기주의를 넘어서고 함께 번영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사회, 양평을 만들기 위한 범군민적 운동으로, 군은 3대 과제로 청결, 질서, 예의를 선정해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청결 거점 지정 사업은 읍면별로 일부 청결하지 않은 곳을 자체 선정해 상시 깨끗한 지역으로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며, 12개 읍면별 각 1개소씩 선정하게 된다.
신동원 전략기획과장은 “군민 모두의 노력으로 양평이 달라지고 있다”며 “삶의 행복운동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의 공통 요소라 할 수 있는 행복한 양평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인 만큼 많은 군민이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해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과 함께 받은 상사업비 2000만원과 함께 군비 4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추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