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설 연휴를 맞아 서울소재 강남지사 열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 대응태세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와 사고 발생 대비 상황보고, 긴급복구 체계 등을 중점 점검하기 위해 시행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이기만 부사장은 “불시 한파를 대비한 안정적인 열공급체계 유지로 국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하자”고 당부하고, 일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우태희)은 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강남지사를 방문해 집단에너지 수급상황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