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게임 ‘포켓몬고’가 국내에 정식 서비스 되면서 전국 어디에서든 쉽게 포켓몬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도 포켓몬 사냥터가 됐다. 국회 정문, 의사당 입구, 심지어 의사당 내부 각 정당 앞에서도 각양각색의 포켓몬고를 발견하고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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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게임 ‘포켓몬고’가 국내에 정식 서비스 되면서 전국 어디에서든 쉽게 포켓몬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도 포켓몬 사냥터가 됐다. 국회 정문, 의사당 입구, 심지어 의사당 내부 각 정당 앞에서도 각양각색의 포켓몬고를 발견하고 잡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