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 유통전문기업과 제휴 조인식…중국 시장 본격 진출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이사 정상수, 안원준)는 판교 본사에서 중국 현지 유통전문기업 브이이엘(VEL)과 c-PDRN® 화장품 ‘디셀 350’ 5종에 대한 수출 및 중국 시장 내 독점 유통 관련 제휴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 해 ‘디셀 350’에 대한 중국 위생허가(CFDA)를 획득하며 중국 수출을 본격적으로 준비했으며 이번 현지 기업과의 제휴를 계기로 본격적인 c-PDRN® 품목의 중국시장 진출을 시작한다.

조인식을 통해 양사는 약 133억 원 규모에 달하는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월부터 중국 전역에 판매될 예정이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자사의 재생의학 기술 및 PDRN®의 브랜드가 화장품을 통해 중국에 진출할 수 있게 됐으며 이후 의료기기, 의약품을 통해서도 해외 시장에 자사 재생의학 기술 및 PDRN®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디셀 350’은 조직재생 활성 의약품 원료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상표명 PDRN®)’를 화장품에 적합하게 제조한 c-PDRN 함유 화장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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